프로축구 FC서울이 울산 HD를 잡고 개막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어제(1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K리그1 원정경기에서 두 골을 넣고 도움까지 올린 송민규의 원맨쇼를 앞세워 4-1로 승리했습니다.

2위 울산을 완파한 서울은 개막 이후 한 번도 지지 않으며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또 9년간 이어져온 울산 원정 13경기 연속 무승 징크스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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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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