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우경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치유기획팀 담당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자연은 조건 없이 우리에게 쉼과 위로를 내어줍니다.

숲에서 느낄 수 있는 휴식이 최근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다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활기를 주고 있는데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는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우경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치유기획팀 담당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고요. 먼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어떤 기관인지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또, 소상공인의 심리 회복과 재기 지원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요?

<질문 3> 어디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질문 4>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한 소상공인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질문 5>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질문 6> 마지막으로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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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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