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50대 자산가[포브스 캡처][포브스 캡처]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이 포브스가 발표한 한국 10대 자산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윤대인 회장은 총자산 규모가 59억달러로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한국 자산가 순위 10위에 올랐습니다.
윤 회장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12위·49억달러),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13위·38억달러),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14위·32억달러) 등을 모두 제쳤습니다.
포브스가 지난달 27일 종가와 원·달러 환율을 기준으로 자산을 평가한 만큼 윤 회장은 현재 순위가 다시 내려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당시 삼천당제약 주가는 111만원였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주당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이자 코스닥 대장주까지 올랐다가 일주일 만에 50만원대로 주가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한편, 한국 자산가 1위는 자산 216억 달러로 평가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마이클 킴 MBK파트너스 공동 창업자(99억 달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81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삼천당제약[촬영 임은진][촬영 임은진]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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