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경법무부 정문 입구. 2026.3.19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법무부 정문 입구. 2026.3.19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에 이어 검찰도 이번 달 말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에 파견될 검찰과 검찰 공무원 공모에 나섰습니다.

법무부 감찰과는 오늘(15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파견 검사 3명과 검찰 수사관 35명 공모를 오는 21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사법연수원 37~41기 검사 1명을 수사기획실무과장에, 40~45기 또는 변호사 시험 1~4회 검사 1명을 각각 경제수사팀장과 반부패수사팀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검찰 수사관은 기획예산 업무 총괄부터 중수청 법제관리, 직제대응, 청문회 지원에도 투입됩니다.

또 사건팀 업무총괄 및 사건 프로세스 규정을 비롯해 마약수사와 과학수사의 기획·총괄 업무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파견 기간은 이번 달 말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로, 중수청 개청 이후에도 운영 및 지원을 위해 일부 인원은 파견이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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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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