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재활용품을 화분으로 바꿔주는 '봄꽃 교환소'를 운영합니다.
교환소에서는 재활용품을 가져와 현장에 설치된 분리배출함에 배출하는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메리골드와 팬지 등이 담긴 화분을 제공합니다.
화분과 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품은 투명페트병이나 캔, 병, 종이팩 등 4종류입니다.
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배출하는 재활용품 하나가 자연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재활용품을 생필품으로 교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수요가 높은 만큼, 향후 다양한 형태로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는 재활용품을 두루마리 휴지, 건전지 등 생필품으로 교환해 주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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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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